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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바로쓰기운동본부, 2020년 제 1차 자문위원 간담회 개최

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20-04-21 09:39:35조회수332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카카오톡

 

<의약품안전사용 교육 현장>

 

 

약바로쓰기운동본부가 제 1차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.

 

약바로쓰기운동본부는 올해에도 다양한 연령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.

 

다만 코로나19 상황을 면밀히 살펴 다각적인 교육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.

 

회의에 앞서 김대업 회장은 "약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이 방향을 잘 잡아주시길 당부드린다"며 인사말을 전했다.

 

이어 김이항 본부장은 "어려운 시기에 개최된 자문위원회에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, ‘2020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’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"고 전했다.

 

이날 간담회에서는 약본부가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진행하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용역사업 ‘2020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’의 개요 및 세부사항을 설명하고,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.

 

올해 중점 사업은 영유아, 청소년, 어르신, 장애인(시각·청각)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할 예정이다.

 

아울러 사회소외계층 중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시범사업을 전개한다.

 

자문위원들은 특히 올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현장 교육이 어려운 상황이나, 현장의 상황을 계속 점검하고 약본부 차원에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.

 

김훈 자문위원(한국시각장애인협회 정책연구원)

은 "작년에 진행된 장애인(시각·청각) 대상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시범 사업이 올해 본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주셔서 감사하다"며 "시각장애인의 경우 음성 녹음 파일을 만들어 업로드 해주시면 좋겠다"고 전했다.

 

한편 올해 약본부 자문위원회는 총 3번 실시할 예정으로 중간점검 및 평가, 최종검토 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최종 결과를 제출할 예정이다.